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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두눈박이, 세눈박이
Grimm Märchen

외눈박이, 두눈박이, 세눈박이 - 동화 그림 형제

독서 시간: 20 의사록

세 딸을 가진 여자가 있었습니다. 첫째 딸은 눈이 이마 한가운데에 하나밖에 없었기 때문에 외눈박이라고 불렀습니다. 둘째 딸은 다른 사람들처럼 눈이 두 개 있었기 때문에 두눈박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제일 어린 셋째 딸은 세눈박이라고 불렀는데, 눈이 제대로 두 개 있는 것 외에 첫째 딸처럼 이마에 또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두눈박이는 보통 사람들과 똑같이 생겼기 때문에 엄마와 형제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곤 했습니다.

“두눈박이야, 너는 보통 사람들과 똑같이 생겼구나! 너는 아무래도 우리와는 어울리지 않아.”

엄마와 언니 그리고 동생은 두눈박이를 놀리면서 그들이 입다가 다 떨어진 옷과 먹다가 남는 음식만 주었습니다. 무슨 일이든 두눈박이를 슬프게 하는 것뿐이었습니다.

어느 날 두눈박이는 들에 나가 염소를 돌보게 되었습니다. 그 날도 언니와 동생이 먹을 것을 적게 주었기 때문에 배가 너무나 고팠습니다. 두눈박이는 언덕배기에 앉아 울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슬피 울었는지 눈물이 강물처럼 흘러 내렸습니다. 한참을 울다가 잠깐 울음을 멈추고 고개를 들어 보니 그녀 앞에 어떤 부인이 서 있었습니다.

“두눈박이야, 왜 그렇게 울고 있니?”

“제가 다른 사람들처럼 눈이 두 개라고 엄마와 언니와 동생이 저를 싫어해요. 방에서는 이 구석 저 구석으로 몰기만 하고, 옷도 다 떨어진 것만 주고, 또 먹을 것도 찌꺼기만 줘요. 오늘도 먹을 것을 너무나 적게 줘서 배가 무척 고파요.”

그러자 그 인자하게 생긴 부인이 말했습니다.

“두눈박이야, 울지 말아라.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더 이상 배가 고파서 우는 일은 없을 거란다. 저 염소한테 이렇게 말하는거야.

작은 염소야, 매애 하고 울어라.

그리고 나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다오.

그러면 네 앞에 맛있는 것들이 가득 놓인 식탁이 나타날거야. 아마 네가 마음껏 먹어도 남을거란다. 그리고 실컷 먹고 난 다음에는 이렇게 이야기하는거야.

작은 염소야, 매애 하고 울어라.

나는 실컷 먹었단다.

그러면 그 식탁이 네 눈 앞에서 사라질거야.”

그 말을 마치고 인자하게 생긴 그 부인은 사라졌습니다. 두눈박이는 정말 그 부인이 말한 대로 되는지 당장 시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녀는 배가 너무 고팠던 것입니다. 두눈박이는 염소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작은 염소야, 매애 하고 울어라.

그리고 나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다오.”

말을 미처 끝내기도 전에 하얀 식탁보를 씌운 식탁이 나타났습니다. 나이프와 포크, 그리고 숟가락이 놓인 접시가 있었고, 훌륭한 접시들 위에는 방금 부엌에서 가지고 나온 듯 김이 모락모락 나는 음식들이 먹음직스럽게 담겨져 있었습니다. 두눈박이는 자기가 알고 있는 기도문 가운데 가장 짧은 것을 얼른 외웠습니다.

“하느님 아버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아멘.”

그리고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저것 다 맛을 보고 배가 불러 더 이상 먹을 수 없게 되었을 때, 두눈박이는 부인이 가르쳐 준 대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작은 염소야, 매애 하고 울어라.

나는 실컷 먹었단다.”

그러자 그 식탁과 음식들은 모두 사라져 버렸습니다. 두눈박이는 이제 배부르게 먹을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행복했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저녁이 되어 염소를 몰고 집에 돌아온 두눈박이는 언니와 동생이 먹으라고 남겨 준 음식 접시에는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이 되자 두눈박이는 다시 염소를 몰고 들로 나갔습니다. 아침이라고 남겨 준 빵 부스러기에는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언니와 동생은 처음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다가 계속 그릇이 그대로인 것을 보고 이상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두눈박이한테 무슨 일이 일어난 게 분명해, 우리가 주는 것을 먹지 않고 있는 걸 보면 말이야. 전에는 깨끗하게 먹어 치우곤 했는데 … . 아무래도 다른 걸 발견한 게 틀림없어.”

자초지종을 캐보기로 결심한 그들은 두눈박이가 들판에 나갈 때 외눈박이가 따라가 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면 두눈박이가 어디에 가는지, 또 누가 먹을 것을 가져다주는지 알아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두눈박이가 들에 나가려고 할 때 외눈박이가 말했습니다.

“염소를 잘 돌보고 있는지, 제대로 먹이고 있는지 따라가서 봐야겠어.”

그러나 두눈박이는 외눈박이의 속셈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두눈박이는 염소를 풀이 무성하게 자란 곳으로 몰고 가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 외눈박이 언니야. 우리는 여기 앉아서 쉬기로 해. 내가 노래를 불러줄게.”

외눈박이는 옆에 앉았습니다. 오랫만에 걸은 데다가 햇볕이 따가워 피곤했기 때문입니다. 두눈박이는 계속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외눈박이 언니야, 깨어 있는거야?

외눈박이 언니야, 자고 있는거야.”

외눈박이는 눈을 감고 스르르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두눈박이는 외눈박이가 곤하게 자기 때문에 아무것도 볼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는 염소에게 말했습니다.

“작은 염소야, 매애 하고 울어라.

그리고 나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다오.”

그리고 식탁에 앉아 실컷 먹은 다음 두눈박이는 다시 소리쳤습니다.

“작은 염소야, 매애 하고 울어라.

나는 실컷 먹었단다.”

그러자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두눈박이는 외눈박이를 깨웠습니다.

“외눈박이 언니야, 염소를 보겠다고 하더니 잠만 자네! 그동안에 염소는 벌써 온 벌판을 다 돌아다녔을거야. 자, 이제 그만 집에 가자.”

집으로 돌아온 두눈박이는 이번에도 밥에는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외눈박이는 엄마에게 왜 동생이 밥을 먹지 않는지를 설명할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졸려서 그만 … .”

다음 날이 되자 엄마는 세눈박이에게 말했습니다.

“이번에는 네가 따라가서 두눈박이가 뭘 먹는지, 아니면 누가 먹을 것을 가져다주는지 알아내거라. 아무래도 몰래 음식을 먹는 게 틀림없다.”

그래서 세눈박이가 언니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염소를 잘 돌보고 있는지, 그리고 제대로 먹이고 있는지 내가 따라가서 봐야겠어.”

그러나 두눈박이는 세눈박이의 속셈도 알고 있었습니다. 두눈박이는 염소를 풀이 무성하게 자란 곳으로 몰고 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 세눈박이야. 우리는 여기 앉아서 쉬자꾸나. 내가 노래를 불러 줄게.”

세눈박이는 옆에 앉았습니다. 오랫만에 걸은 데다가 햇볕이 따가워서 몹시 피곤했습니다. 두눈박이는 그 짤막한 노래를 다시 불렀습니다.

“세눈박이야, 깨어 있는거니?”

그러나 그렇게 부를 것이 아니라 이렇게 불러야 했습니다.

“세눈박이야, 자고 있는거니?”

두눈박이는 계속해서 생각없이 이렇게 불렀습니다.

“두눈박이야, 자고 있는거니?”

그리고 또 노래했습니다.

“세눈박이야, 깨어 있는거니?

두눈박이야, 자고 있는거니?”

그러자 세눈박이의 두 눈이 스르르 감기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한 눈은 노랫말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잠이 들지 않았습니다. 세눈박이는 그 눈도 감았지만, 그것은 다른 것들과 함께 잠든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속임수였습니다. 그래서 그 눈을 살짝 뜨고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다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세눈박이가 잠들었다고 생각한 두눈박이는 염소에게 흥얼거렸습니다.

“작은 염소야, 매애 하고 울어라.

그리고 나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다오.”

그리고 배부르게 먹고 나서 두눈박이는 염소에게 다시 명령했습니다.

“작은 염소야, 매애 하고 울어라.

나는 실컷 먹었단다.”

이 모든 것을 세눈박이는 다 보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두눈박이는 얼마 후 세눈박이를 깨웠습니다.

“자, 세눈박이야. 그새 잠이 들었었구나! 염소를 돌보겠다더니 그게 뭐냐? 이제 그만 집으로 가자.”

집으로 돌아온 두눈박이는 역시 아무것도 먹지 않자 세눈박이는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저 거만한 것이 왜 음식을 먹지 않는지 그 이유를 알아냈어요. 들판에 가더니 염소에게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작은 염소야, 매애 하고 울어라.

그리고 나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다오.

그러자 집에서 먹는 것과는 비교도 안 되는 정말 맛있는 음식들이 잔뜩 차려진 식탁이 나타났어요. 그리고 실컷 먹더니 이렇게 말하는거예요.

작은 염소야, 매애 하고 울어라.

나는 실컷 먹었단다.

그러면 전부 사라져 버리는거예요. 모든 걸 똑똑히 봤어요. 저것이 노래를 불러서 내 두 눈을 잠들게 했지만 운좋게도 이마에 있는 눈은 깨어 있었거든요.”

그 말을 듣고 질투심 많은 엄마는 두눈박이에게 소리쳤습니다.

“네가 우리보다 더 잘 되리라고 생각하니? 네 희망을 내가 없애 주마.”

그러더니 엄마는 부엌칼을 가지고 와서 그 염소를 찔러 죽이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본 두눈박이는 슬피 울면서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그리고 전의 그 언덕배기에 앉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때 어디선가 전에 보았던 그 마법사 부인이 다시 나타났습니다.

“두눈박이야, 왜 또 울고 있니?”

“울지 않을 수가 없어요. 부인께서 가르쳐 주신 노래를 부르면 맛있는 식탁을 차려 주던 그 염소를 엄마가 죽이고 말았어요. 이제 저는 다시 배고프게 지내야 해요.”

“두눈박이야, 내 말을 들으려무나. 형제들에게 가서 그 염소의 내장을 달라고 해서 현관 앞에 묻거라. 그러면 행운을 만나게 될거야.”

그리고 부인은 사라졌습니다. 두눈박이는 집으로 뛰어가 언니와 동생에게 말했습니다.

“좋은 건 달라고 하지 않을 테니 나도 염소 고기를 좀 나눠줘. 내장만이라도 줘.”

언니와 동생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아무렴, 그거야 못 주겠니.”

염소의 내장을 받은 두눈박이는 그 날 밤에 낮에 만난 부인이 시킨 대로 그 내장을 몰래 현관 앞에 묻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밖에 나갔던 식구들은 현관 앞에 우람하고 멋있는 나무 하나가 서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나뭇잎은 은빛으로 빛났고 거기에 달린 황금빛 열매는 세상 어떤 과일보다 더 맛있게 보였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밤새 그런 나무가 자랐는지 알 리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두눈박이는 그 나무가 염소의 내장을 묻은 바로 그 자리에 서 있었기 때문에 염소의 내장에서 난 것임을 금방 알 수 있었습니다. 엄마가 외눈박이에게 말했습니다.

“저 나무에 올라가 과일을 따 오려무나.”

외눈박이가 나무에 올라갔지만 외눈박이가 손을 뻗어 열매를 따려고 하면 나뭇가지가 그 손을 뿌리치고 또 뿌리치고 해서 도저히 열매를 딸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자 엄마가 세눈박이에게 말했습니다.

“이번엔 네가 올라가 보렴. 아무래도 너는 눈이 세 개니까 외눈박이보다 잘 볼 수 있을 게다.”

외눈박이가 내려오고 세눈박이가 올라갔지만 눈이 좋은 세눈박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금사과는 그녀의 손길을 요리조리 피하기만 했습니다. 드디어 엄마가 참지 못하고 직접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엄마도 허공만 잡을 뿐 아무것도 따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보고 있던 두눈박이가 말했습니다.

“제가 한 번 올라가 볼게요. 운이 좋으면 딸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그러자 언니와 동생이 소리쳤습니다.

“그 두 눈을 가지고 네까짓 게 뭘 할 수 있다고!”

그러나 두눈박이가 나무에 올라가자 금사과는 쉽게 그녀의 손에 잡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절로 손에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두눈박이는 금방 앞치마 한가득 금사과를 따가지고 내려왔습니다. 엄마는 그 금사과들을 모두 빼앗았습니다. 그리고 더 잘 대해 주기는커녕 두눈박이만이 그 금사과들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에 질투심이 나서 더 못살게 굴었습니다.

어느 날 식구들이 모두 그 나무 앞에 서 있을 때였습니다. 멀리서 한 기사가 말을 타고 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것을 본 언니와 동생은 두눈박이에게 소리쳤습니다.

“두눈박이야, 빨리 나무 밑에 엎드려. 너 때문에 우리가 이상하게 보이면 안 된단 말이야.”

그리고 얼른 나무 가까이에 있던 통을 가져다 두눈박이에게 씌운 뒤 두눈박이가 방금 따온 금사과도 그 안에 밀어 넣었습니다. 가까이 다가온 기사는 정말 늠름하게 생긴 귀족 청년이었습니다. 그는 말을 멈추고 나무를 쳐다보고는 매우 감탄을 하며 두 아가씨에게 물었습니다.

“이 나무는 누구의 것입니까? 만약 누군가 나를 위해서 저 가지 하나를 꺾어다 준다면 나는 무슨 일이라도 하겠습니다.”

그러자 외눈박이와 세눈박이는 제각기 그 나무가 자기 것이라고 하며 가지를 꺾어다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은 온갖 재주를 다 부려서라도 가지를 꺾으려고 했지만 손을 뻗을 때마다 가지와 열매들이 피하는 바람에 헛수고만 하고 말았습니다. 그것을 본 기사가 말했습니다.

“거참, 이상하군요. 아가씨들은 이 나무가 자기 것이라고 하면서 가지 하나 건드리지 못하지 않습니까?”

그래도 두 아가씨는 나무가 자기들 것이라고 우겼습니다. 두 사람이 사실을 말하지 않고 계속 우기고 있을 때 두눈박이는 통 밑으로 사과 하나를 굴려 기사의 발치로 보냈습니다. 기사는 사과를 보고 깜짝 놀라며 이것이 어디서 난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외눈박이와 세눈박이는 자기들에게 형제가 하나 더 있는데 눈이 다른 사람들처럼 두 개 있어서 얼굴 보이기를 싫어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기사는 그 아가씨를 보고 싶어서 소리쳤습니다.

“두눈박이 아가씨, 이리 나와 보시오.”

두눈박이는 용기를 내어 통 밖으로 나왔습니다. 두눈박이를 본 기사는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에 반해 버렸습니다.

“두눈박이 아가씨, 나를 위해서 저 나무의 가지를 하나 꺾어다 줄 수 있겠소?”

“그럼요. 이 나무는 제 것인걸요.”

그리고 두눈박이는 나무 위에 올라가 멋진 은빛 잎사귀와 금사과가 달려있는 가지를 꺾어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기사에게 주었습니다.

“이 가지를 준 보답으로 내가 무엇을 해주었으면 좋겠소?”

“저는 아침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배가 고프고 목이 마르게 산답니다. 그러니 저를 이 곳에서 데려가 주세요. 그러면 저는 행복해질 수 있을거예요.”

기사는 두눈박이를 자기 말에 태워 아버지의 성으로 데려가서는 예쁜 옷도 주고, 맛있는 것도 실컷 먹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두눈박이를 사랑하게 되어 그녀와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눈박이가 멋진 기사와 함께 떠난 후 언니와 동생은 두눈박이의 행운에 질투심이 불타올랐습니다. 그러나 나무가 아직 그 곳에 있으니 금사과를 따지는 못하더라도 사람들이 와서 구경하면서 감탄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위로했습니다. 그러다 보면 어떤 행운이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 보니 나무는 그 희망과 함께 사라져 버리고 없었습니다. 그런데 성에 있던 두눈박이가 아침에 잠을 깨어 창문 밖을 내다보니 그 나무가 거기 와서 서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나무는 두눈박이를 따라 새로운 집으로 옮겨 왔던 것입니다.

두눈박이는 성에서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성 밖에 가난뱅이 여자 둘이 와서 도움을 청해서 두눈박이가 나가 보니 그들은 바로 자기 언니와 동생이었습니다. 거지가 된 외눈박이와 세눈박이가 이 집 저 집으로 구걸을 다니고 있었던 것입니다. 두눈박이는 언니와 동생을 반가워하며 친절하게 맞아들였습니다. 두 사람은 어렸을 적에 두눈박이에게 행했던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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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분석을위한 정보

지표
문자 수7.252
편지 수5.140
문장 수221
직접 화법 비율32,3%
모티프/태그 후보그림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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